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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대학생 M씨! 이번 달도 어김없이 토익시험 등록을 합니다. 한 달에 39,000원. 매달 보다보니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대학생 M씨에게는 이마저도 부담스러운 금액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토익,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Tip각종 할인카드 이용해 보아요.
각종 할인 카드를 이용한다면, 한 달에 적게는 2천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2천원만 할인되더라도 일 년에 여섯번만 토익시험을 본다고 가정한다면, 2천원×6개월=12,000원을 절약할 수 있으니 솔깃한 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각종 카드의 혜택을 자세히 살펴보면 토익응시료뿐만 아니라 외국어 학원 수강료도 할인 받을 수 있으니 토익 준비부터 응시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조건

1년 매달 본다고 가정했을 때 할인받을 수 있는 금액

연 6회 건당2000원

2000원 × 6개월

= 12,000원

연12회 건당2000원

2000원 × 12개월

= 24,000원

연 6회 10%할인

3900원 × 6개월

= 23,400원

월 최대 2만원

년 최대10만원

10만원


각 카드사 별로 이용기준, 적용 대상이 다르므로, 할인받는 금액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카드를 신청하기 전에 홈페이지를 꼼꼼히 참고해야 합니다. 어학시험을 본다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카드를 신청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토익시험을 많이 본다면 이러한 혜택들을 스스로가 잘 비교해 보고 이용해 시험에 응시하도록 합니다. 


토플!!

학, 어학연수, 교환학생이 점점 늘어나 토플시험 지원자들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토플 시험을 본 응시자는 12만 5천여 명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하는데요, 응시자가 이렇게 많아도 저는 공부만 했지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토플시험은 주관사가 미국이기 때문에 응시료가 너무너무 비싸기 때문이죠. 한번 보려고 하면 한 달 제 용돈 수준이니, 토익처럼 ‘한번 시험 삼아 봐보자’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껏 계속 모의토플만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토플 응시료 때문에 이렇게 부들부들 떨고 만 있어야 할까요?

저와 같이
토플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TIP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IP Fee를 줄이자!
 토플시험은 우리나라와 다른 제도적 차이인 Fee가 있습니다. 어떤 일을 처리하는데 납부해야하는 일종의 수수료 개념인데요, 시험을 접수하는 비용도 부담스러운데 Fee까지 내야 한다니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은 학생들로써는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부분입니다. 이를 몰라서 생각지 않게 돈을 낸다면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그렇다면 줄이고 싶은 Fee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응시 지체료 : 35 불
토플 홈페이지에 보면 시험일정이 나와 있습니다. 시험등록은 시험보기 전까지 가능하나, 일주일 전부터는 본래 요금 170불에 35불이 추가되니 미리미리 시험을 등록해 놓는게 좋겠죠?

◆ 날짜 변경 Fee : 60 불
등록은 미리미리 했는데 그 날짜에 부득이 하게 시험을 칠수가 없다면, 날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 변경 Fee를 내야 하는데요, 이를 내지 않기 위해서는 시험 등록전에 신중하게 생각하여, 신청을 해야하겠지요?

◆ 재 채점 Fee : 각각 60불
자신의 점수에 납득이 가지 않는다면 speaking과 writing에 대해 재채점 신청이 가능합니다. 재채점을 한다고 무조건 점수가 오르는 것이 아니니, 무작정 재채점을 하기 보다는 자신의 실력과 비교해서 재채점 유무를 결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추가 리포팅 Fee: 한 부당 17불
시험을 보고 난 후 성적표를 더 많은 곳으로 보내야 할 경우 추가로 리포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도 일정금액의 Fee를 지불해야 하는데요, 그나마 추가 리포팅 Fee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시험 치기 전에 무료로 4곳까지 리포팅이 가능하다는 점을 최대한 이용해 응시하도록 합시다.

◆ 시험취소는 NO!
시험등록을 해 놓고 취소를 할 시에는 응시료 170불의 절반인 85불만 돌려받게 됩니다. 요즘 환율로 따진다면 약 1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니 등록 전 신중히 생각하고 응시하는 것이 좋겠죠?



토익,토플.저렴하게 볼 수 있는 공통적인 방법 중 하나는 충분히 공부를 한 후에 본인에게 맞는 가장 적합한 시기에 시험신청기간을 놓치지 않고 미리미리 접수하는 것입니다. 토익도 미리 접수 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추가 접수기간에 접수한다면 원래 응시료의 10%를 더 내야 합니다. 토플도 35불을 더 내야 하지요.‘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얻을 수 있다.’라는 말 처럼 미리미리 접수한다면 마음의 준비도 충분히 돼 있는 상태이니 늦게 접수하는 것보다 더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을 치를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비싼 응시료라도 원하는 점수를 얻는다면 전혀 아깝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그 결실을 충분히 누려보도록 합시다.!^^
                                                                                                       자료 출처 : 토익캠프, 유학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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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soo1004 2010.12.0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토익시험 볼 때 유용히 쓰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