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설말이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고향으로 가는 수많은 사람들로 인한 교통정체현상이 2010년에도 어김없이 나타 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가용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탓에 기차를 타고 고향에 내려가는 경우가 많은 설날. 혹시 제값 다 주고 기차를 타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잘 알아보면 싸고 편안하게 갈 수 있는 방법도 많답니다. 그럼 설날 연휴에 교통비 줄이는 6가지 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참고로 저는 다양한 할인혜택 중에서 설이나 추석 연휴에도 적용되는 할인혜택을 묶어보았습니다. 

 

(출처 : The simsons 공식 홈페이지)

 

1. 10명이상의 대가족이 단체로 철도를 이용하기(10% 할인) 

10명 이상의 대가족이라면, '단체로 철도를 이용하시는 고객을 위한 10% 단체할인'을 이용해보세요. 설날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대대가족이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기름값도 아낄 수 있고 10%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일 듯합니다.

10명 이상만 가능하며, 10명 미안의 인원으로의 변경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또한 예약과 동시에 결제하여야 하는 점도 알아주세요! 

(출처 : 우리은행&현대카드 공식 홈페이지)

 

2. 카드를 꼼꼼히 살펴보기(5%~10% 할인)

지갑에 다들 카드를 한 두개씩은 가지고 계시지 따라서 적게는 한사람, 많게는 여러명분의 표값을 절약할 수 있답니다.

코레일 맴버쉽 현대M카드는 승차권 구매 시 5%를 적립할 수 있으며, KTX특송 서비스를 10% 할인 받을 수 있으니 명절 때 이용하면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월 실적률에 따라서 5%~10%를 승차권 구매시 바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전월 실적률에 따른 할인률은 5%, 7%, 10%로 나누어지며, 전월 대비 각각 30만원 이상, 70만원 이상, 100만원 이상 이용고객에게 적용됩니다. 월 2만원 년 10만원으로 할인한도가 정해져있으니 그 점도 알아두세요. 우리V카드의 경우에는 철도승차권을 구입시 5%를 적립할 수 있으며, 코레일 멤버쉽 회원일 경우에는 10%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3. KTX 동반석 승차권을 이용하기(어른 4명 기준 37.5%할인)

 아마도 가장 많은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되는 KTX 동반석 승차권 이용하기! 동반석은 일반석 내의 마주보는 좌석 4개를 일컫는 말입니다. 위의 좌측사진을 참고해주세요. 동반석 승차권을 이용하면 4개의 좌석을 1세트로 할인을 받아서 살 수 있습니다. 가족의 인원수가 4명인 경우가 많은 현대인에게 딱 맞는 요금할인제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1명~3명이 여행을 갈 경우에도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일명 '동반석 카플'을 진행하고 있으니 조금만 찾아보면 KTX 승차권을 약 40%나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1열차당 2세트까지 예약하실 수 있고, 다른 할인과 중복 적용 및 마일리지는 적립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출처 :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4. 자동발매기나 SMS승차권, 혹은 모바일 승차권 이용하기(1~2%할인)

역에 도착하면 자동발매기가 많이 보입니다. 흔히들 그냥 지나치시는데요. 1%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자동발매기에 있습니다. 더욱 즐거운 소식은 다른 할인과 중복 적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즉 기본으로 1~2%를 할인을 더 받으실 수 있답니다. SMS승차권은 인터넷에서 예약을 하고 표를 SMS 문자로 소지하고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미리 예매를 하고 발권을 신청하면 SMS문자로 표가 도착합니다. 위의 좌측사진을 참고해주세요. 핸드폰 기종에 따라 문자의 종류는 다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승차권은 핸드폰에 모바일 승차권 프로그램을 받은 다음 절차에 따라서 예약하는 방법입니다. 대략적인 구성은 위의 우측사진과 같습니다. 또한 모바일 승차권을 이용하는 방법은 함께 첨부한 파일을 읽어주세요. 파일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으며,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다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레일 홈페이지 - www.korail.com

 

(출처 : 레이디경향 홈페이지)

 5. KTX가 정차하지 않는 역으로 환승하여 여행하는 경우! (30%환승할인)

 KTX가 타 열차에 비해 빠르게 고향을 오고 갈 수 있다는 것은 알고있지만, 고향까지 KTX가 가지 않는 경우에는 환승할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장의 승차권으로 KTX와 무궁화오&새마을호를 갈아타고 여행을 하는 환승할인은 각각 30%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환승할인의 경우에는 환승역에 도착한 후 10분~50분 이내에 출발하는 무궁화호나 새마을호를 예약했을 경우 할인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연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6. 장애인&국가유공자 할인을 알아보자(1%~50%할인)

대부분의 경우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 할인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열차할인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장애인1급에서 3급까지의 경우 동반보호자도 함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유공자의 경우는 6회는 무임으로 그 외에는 운임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상이등급 1~2등급의 경우에는 보호자도 함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 연휴에 기차요금 적게 내고 고향까지 오고가는 6가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수시간 정체하여 집으로 돌아오면 녹초가 되어버리곤 하는 명절연휴. 이번에는 기자로 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다양한 할인도 받고, 가족끼리 단란한 대화도 나눌 수 있고 피곤함도 덜하는 1석3조의 효과를 누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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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0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컴퓨터 게임 다들 즐겨하시나요? 학생들은 방학의 여유를 맞이해서 게임을 하고 또 직장인들도 틈틈이 짬을 내어 직장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데 게임만한 것이 없지요. 그런데 게임을 그저 재미로만 즐기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게임 속 세상에도 현실 세계의 모습을 아주 흡사하게 담아내고 있는 것들이 많답니다. 이를테면, 조세제도를 들 수 있습니다. 

<심시티 게임 화면 모습 - 출처 : 심시티 공식 홈페이지>

 삼국지, 문명, 심시티, 롤러코스터 타이쿤과 같은 전략,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한번쯤은 접해 보셨을 텐데요, 이러한 장르의 게임의 목적은 남들보다 더 많은 땅을 차지하거나 또 더 높은 발전을 이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상현실 세계에서 최고 경영자의 자리에 오르고 비록 가상이긴 하지만 내가 주인이 되어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세상을 직접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묘미입니다. 게임의 방법은 각 게임마다 아주 다양합니다. 군대를 모으기도 하고, 건물을 지어야하기도 하고,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힘 써야 하죠. 그런데 이렇게 각기 다양한 게임 방식을 취하고 있지만 승리를 위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경제력’입니다. 군대를 모으고 건물을 짓기 위해서, 발전을 위해서는 쉽게 말해 돈이 필요합니다. 즉,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게임에서 승리를 할 수가 없게 되죠. 바꿔 말하면 경제를 잘 다룰 줄 아는 유져가 게임에서도 손쉽게 승리를 쟁취할 수 있습니다.

<삼국지11 내정화면 모습 - 출처 : 게임메카 리뷰> 

그렇다면 게임 유져의 입장에서 돈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세금을 거두어야합니다. 실제로 삼국지에서는 한 달이 지날 때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정해진 세금을 걷고, 심시티에서도 일정비율의 세금을 거두어 운영을 합니다. 이러한 게임들에서 세금을 거둬들이는 방식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바로 ‘일정액’을 걷는 방식과 ‘일정비율’을 걷는 방식입니다. 이를 다른 말로 각각 ‘정액세’와 ‘이윤세’라 합니다.  

삼국지에서는 정액세를 사용하고 있는데, 시장과 농장에서 조세를 걷습니다. 이는 국가 발전도와 상관없이 무조건 시장 한 개 당 한 달에 금 100, 농장 한 개당 세 달에 쌀 1500가마니를 얻습니다.

그리고 현실과 가장 흡사한 경영 게임인 심시티에서는 이윤세를 사용하고 있는데, 세율을 조절하는 것이 게임의 성패를 크게 좌우할 만큼 세율 책정이 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합니다. 도시의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에 각각 세율을 책정할 수 있는데, 유져가 그 세율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너무 세율이 높으면 시민들이 도시를 떠나 인구가 줄게 되거나 오히려 생산량이 떨어져서 발전 속도도 점점 더디게 되죠. 반대로 너무 세율이 낮게 되면 수입이 줄어들어 제대로 된 도시 경영을 해나갈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게임을 하는 유져들은 적정 수준의 세율을 정해야 하는데 이것이 마음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 항상 골머리가 빠지곤 합니다. 

게임 속 가상세계가 아닌 현실세계에서는 어떨까요? 현실세계에서는 심시티처럼 보통 일정비율에 따라 세금을 걷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래퍼곡선(Laffer Curve)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래퍼곡선이란, 미국 경제학자 래퍼 교수가 주장한 것으로 세율과 조세수입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입니다. 일반적으로 세율을 높이면 조세수입이 증가하는 것이 상식이지만, 세율이 일정 수준을 넘어가게 되면 오히려 조세수입이 감소하게 되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원인에는 심시티 게임에서도 보았듯이 근로의욕이 떨어진다거나 더 낮은 세율을 부과하는 도시를 찾아서 시민들이 떠나는 것 등을 들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세율을 높인다고 해서 조세수입이 반드시 증가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절한 세율 조정을 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수입에서 얼마만큼의 세금을 부담하고 있을까요?

국민들의 세금 부담은 조세부담률로 계산됩니다. 조세부담률은 국내총생산(GDP)으로 국민들이 한 해 동안 납부한 각종 세금(근로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재산세 등)을 나눈 값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조세부담률은 약 20% 정도인데요, 2007년 21.0%에서 2008년 20.8%, 2009년 20.5%, 2010년 20.1%(예상치) 정도로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내려가고 있는 추세이지만 20% 정도로 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았을 때 OECD 국가 평균치인 26.8%보다 낮고 30개국 중 25위 수준입니다. 그리 높은 편이 아니지요. 참고로 조세액에 4대 보험료까지 포함한 금액을 GDP로 나눈 국민부담율 지표도 OECD 평균인 35.9%보다 낮고 30개국 중 28위 수준입니다.

그러나 조세부담률은 평균치이기 때문에 개인별 소득차에 따른 세금부담을 정확하게 반영해내지는 못합니다. 고소득자의 경우는 조세부담률보다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하고 반대로 저소득자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더 적은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출처 : 기획재정부 홈페이지>

 현재 우리나라 기획재정부 2009 세재개편안의 방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법인이 부담하는 세금은 낮추고, 과세 대상은 넓혀 고소득 전문직종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고, 특정 계층에 대한 세제혜택은 줄임으로써 전 국민이 골고루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게임 속 세상에서 세율을 높여 갑자기 세금을 많이 거두면 폭동이 일어나거나 오히려 수입이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현실에서도 세금 부담이 높아지면 가처분 소득 감소로 인한 소비 위축, 그리고 전반적인 경제 위축으로까지 이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조세는 항상 주의하여 다루어야 할 부분입니다.

게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경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서도 현실 경제의 모습들을 발견하는 재미를 찾아나서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자료 출처 :

- 기획재정부 홈페이지 http://www.mosf.go.kr/
- 현대경제연구원 김동열 연구위원 한국일보 2009년 9월 24일자 1면
- 심시티 공식 홈페이지 http://simcity.ea.com
- 게임메카 홈페이지 http://www.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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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사면 하나 더', '3묶음에 2개값!'…

하나 사면 더 주고, 묶어서 사면 더 싸다는 말에 손이 절로 가던 경험 있으시지요? 하지만 사고 나서 '정말 싸게 산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진 않으셨나요? 그래서 막상 비교해보고 사려니 포장도 용량도 다양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셨다면 '단위가격'을 활용해보세요. 


- 단위가격이란

:  '몇 g당 00원', '몇 ml당 00원' 식으로 표시된 금액을 말합니다. 현재 '단위가격 표시의무제(Unit Price System, 유니트 프라이스제)'에 따라 83가지 물품에 대해 표시되고 있습니다. 단위가격은 포장이나 용량이 다양한 상품(특히 과자류)의 가격을 비교하기 쉽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100g 1500원인 과자와 40g 700원*2개묶음이 있을 때 어떤 것을 사는게 더 이익인지 알기 어렵지만, '10g당 15원, 10g당 18원'과 같이 단위가격을 보면 1500원짜리가 더 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쉽게 소비자에게 단위가격을 제공함으로서 동일상품에 대한 가격비교를 쉽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위와 같이 가격표에 단위가격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단위가격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알리고, 단위가격을 활용했을 때 더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음을 보여드리고자 집근처 한 대형마트에 가서 조사해 보았습니다.

 

 

- 묶음상품 vs 단일상품 가격비교

조사대상은 다른 상품들에 비해 포장과 중량이 다양한  과자류를 선택했습니다.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자들 입니다. 먼저 A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위 표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A 50g*3개보다는 양이 비슷하면서도 단위가격이 낮은 A 1500(165g)을 사는게 90원 가량 더 저렴합니다. B는 1000*3입 상품보다는 2500원짜리를 사는 것이 양도 많고 10원정도 저렴했습니다.

C의 경우, 2개 가격에 1개를 덤으로 받기 때문에 실제 구입 단위가격은 가격표에 표시된 단위가격보다 더 낮았습니다. 그리고 두 상품의 총중량 차이가 8g인 것에 비해 2+1 상품이 3600원 짜리 상품보다 960원 더 저렴해서 원플러스 상품을 사는 것이 가장 이익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D의 경우 D-a와 D-b 서로 다른 두가지 맛을 묶은 상품입니다. 이 경우에는 D 대신에 D-a 2번들과 D-b고소한맛, 군옥수수맛 1000원을 구입하면 2540원으로, 260원정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과자 외에도 세제나 우유, 참치캔 등 실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물품들에서도 단위가격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묶음보다는 용량이 큰 단일상품이 더 싼 편이었습니다. 이처럼 가격도 용량도 서로 다를 때 단위가격을 써서 비교하면 보다 저렴한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마트에서 보다 알뜰하게 쇼핑하고 싶으시다면 여러분도 단위가격을 한 번 활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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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명한 소비자를 돕는 단위가격 알고 계시나요?

    FROM 진코맨의 블로핑 스토리 2010/02/10 09:13  삭제

    현명한 소비자 누구나가 될수있으면서도 쉽지 않는 일이지요.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는데 있어 어느정도 그 가격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을까요? 이번 포스팅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진행해온 가격표시제가 어떤것들이 있었으며 또한 앞으로 소비자들을 위해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고 말하는 단위가격에 대해서 알아 봤어요. 권장 소비자 가격과 오픈 가격제(open price) 우리나라는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할때 가격정보를 알수있는 권장소비자 가격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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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걀이 2010/02/10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단일품목과 묶음품목이 가격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했는데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