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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정부는 경제 위기 속에서 서민들에게 창업 및 생활안정자금을 제공하고 담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신용보증을 공급한다고 합니다.

                          무려 총 4 8천억 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자금이 사용이 되는데


그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1. 보건복지가족부  (http://www.mw.go.kr/)
보건복지가족부는 담보능력이 없는 저소득층을 위해 무담보 무보증으로 소액자금 130억원을 1300가구에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2% 내외 금리로 평균 1천만원 이내로 대출지원을 할 방침이며, 신청을 원하는 분은 3월부터 사업수행기관에 신청을 하면 됩니다.


2. 소액서민 금융재단
(www.mif.or.kr)

소액서민 금융재단은 마이크로크레딧 방식으로 지난해보다 170억원 증가한 440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채무불이행자 생활자금과 저소득층의 창업, 취업자금, 저소득층 소액보험가입, 전통시장 소액대출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3. 지역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 5천억원을 지원하고 폐업 자영업자의 전업지원을 위해 1천억원을 공급합니다. 올해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자금이 5천억원으로 늘어나고, 수혜대상도 1 8천명으로 확대됩니다.

 
상시 종업원 10인 미안인 제조업, 건설업, 운송업, 광업, 소상공인과

상시 종업원 5인 미만인 도,소매업등 서비스업 소상공이 지원대상이 되고

 

융자조건은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금리 4.74%(분기별 변동금리) 5년 만기(1년 거치기간 포함)로 대출을 해줍니다.

 

이와 함께 경기위축으로 인한 폐업 자영업자 증가에 대비해

 

1.  1년 이상 영업 후 폐업한지 2년 이내의 창업 예정자

2.  1년 이상 영업한자로써 폐업 후 사업전환을 희망하는 자에 한하여

 

전업지원자금 1천억원이 2500명 공급이 되며 융자조건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조건과 동일합니다.

 두 혜택 모두 소상공인 지원센터에서 (http://www.sbdc.or.kr/) 상담을 통해 자금신청,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17개 시중은행에서 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점상 등 무 점포 상인에게도 신용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천억 원의 신용보증이 공급이 됩니다.

 

보증 대상은 무점포, 입점 무등록 상인, 저신용(개인신용 9등급이하)자영업자, 개인용역제공업자(유제품 배달 등)이며, 저신용 자영업자에겐 최대 500만원까지, 그 외 대상자에겐 300만원까지 보증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소기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한도가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상향이 되며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올해 총 5천억 원의 특례보증을 공급할 방침입니다.

마지막으로 담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이 금융권에서 쉽게 대출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총 3조 5천억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www.hope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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